화상영어 추천 Preply 후기 (내돈내산)

[화상영어 추천]

영어 공부는 나의 숙명.

대학생때부터 시작한 나의 화상영어/전화영어는 어느덧 10년차를 향해가고 있다.

초반에는 민트영어를 몇 년 했었는데 공부만 하면 포인트를 엄청 많이 줘서 혜택을 많이 받았었다.

그런데 제공되는 포인트가 점점 줄어들면서 흥미도 줄어들기 시작하여 지금은 쓰지 못한 포인트가 쌓여있는 채로 중단 되어있다.

왜냐하면 한번 시작하면 계속 같은 선생님과 하고 싶은데, 포인트를 다 쓰면 비싸서 재결제는 못할 것 같았다. (민트영어는 좀 비싼편이다.)

Preply 화상영어

그래서 한 1년 다되어 가는데 새로 정착한 것이 Preply 라는 웹/어플 이다.

선생님 가격대가 매우 다양하고, 국적도 다양하다.

트라이얼 레슨은 하고 환불을 받을 수 있는데 뭐 신청을 해야 주는 것 같더라. (해본 적 없음)

초반에는 나와 맞는 선생님 찾는다고~~~~ 매일 트라이얼 레슨만 한 2주는 한 것 같다.

내가 말을 안하니 정적만 흐르는 수업.

자꾸 본인 어떠냐고, 나 잘하냐고 묻는 선생님.

수업을 해보고 싶은데 자꾸 수다만 하는 선생님.

인터넷 연결이 안 좋아서 몇 마디 해보지도 못한 선생님.

얼마나 많은 시행작오가 있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지금은 필리핀 선생님으로 정착해서 매주 3회 수업을 하고 있다!

발음도 좋았고, 수업 위주로 하는게 마음에 들었다.

가격은 50분에 7000원 정도라 가성비가 매우 좋다.

공인중개사 시험 1차 접수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기]

갑자기 나중에 전세 계약을 하거나 집을 살 때 내가 직접? 공인중개사 안끼고 거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화요일에 책을 사고 수요일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시험일은 10월25일.

오랜만에 책으로 공부하니까 잠도 오고 예전에 공시 준비했던 것도 생각나고 새로웠다.

엄마도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시작했는데 합격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